오늘의 말씀 주제는....-디-브 입니다.
세상에 모든 -디-는 소음을 달고 살수 밖에 없을지어니...
아무리 닦고 조이고 기름을 친들....
너의 -디-는 또다시 쇠된 비명을 지를 지어다.
날이 좋은 날은 사각사각 소리로 너를 반길 것이며...
날이 흐린날은 뿌애앵 하면서 귀여운 소리로 사랑스럽게 울부짖을 수도 있으며....
-디-가 젖은 날은 십리 밖에서도 알 수 있는 신음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알릴 지어다.
-림-이라는 존재만 알던 이들이여...
-디-는 -림-과 다르게 자신의 의지가 있는 물건이니....
이렇게 하지도 저렇게 하지도 말고....그냥 지켜봐라...
이렇게 한들 저렇게 한들.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가는 것.
그것이 -디-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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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디- 인것
저는 거스르다 쓴맛을 보았지요 허허 - dc App
거스르지 마라...언젠간 돌아올 것일지어니...
나 그거 짜증나서 중고 림브 기함 샀음; 500주고 8.5kg 디브로드 사는 거 맞냐? ㅋㅋ
그래서 -디-는 있는거제?
웅 근데 안 팔려...-scott
걍 타라는 신의......
조이고 닦은 다음에 기름을 치니까 소리가 나는거 아님????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는 정비를 잘하자 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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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부십새 말안들을때 북악다운힐으로 꽉잡아서 혼내주면 잔뜩구워져서 네 주인님하고 복종한다
순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