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 시즌오프하고 오늘 거치해둔 자전거 타이어 만져봤는데 튜블리스는 바람 다 빠져있고 클린처는 거의 안빠져있는데 두달 전에 둘다 100으로 채워뒀던거거든 이게 정상임? 아님 내 튜블리스가 하자 있는거냐
ㅇㅇ 오지게빠짐 피렐리는 좀 덜하긴하는대 그냥 튜브리스자체가 탈때마다 바람 넣어줘야돔
아 글쿠나.. 이거 늦게 발견한거면 실란트 다시 채워야되고 그럼? 2달전에 실란트도 새로 넣어뒀었는데 ㅅㅂ
아예 방치한거면 그냥 타이어때서 실란트 밀고 다시 채우는게 좋음
시즌오프전 실란트 괜히 채워넣었다 시발ㅋㅋ 괜히 돈 2배로 깨지네ㅋㅋ
되도록 튜블리스는 안탈때도 하루에 한번정도는 바퀴 공회전 시켜주는게 좋음 계속 한방향으로 고인채로 방치하면 그부분이 떡져가지고
일단 오늘부터라도 하루에 100바퀴 회전시켜준다.. 밑 빠진 독에 물붓기일지라도..
밀봉이 안된거 + 두달 전에 타고 냅뒀으면 실란트 조졌을것같은데
하 실란트 다시 채워야 됨? 뒷바퀴 바람 다시 넣으니 뭐 펑 펑 좀 터지는 소리나던데, 앞바퀴는 안그렇고.. 뒷바퀴가 바람 더 빠져있더라
므틉맨들 튜블리스 끼워줄때 오히려 튜브 쓸때보다 바람 덜빠진다고 그랬었음... 바람 잘 빠지는 경우는 밸브 느슨해졌거나 결합 자체가 제대로 안 된 경우....
두달 안탔으면 실란트 한쪽으로 쏠려서 굳었을 각인데 샵가죠 ㅋㅋ
ㅅㅂ ㅋㅋ 좆같네 시즌오프전에 2만원인가 주고 실란트 채워놨는데 다시 채워야되면 4만원 날렸네 개십ㅋㅋ
시즌오프전에 채운거면 님 능지... 아닙니다
나 시즌오프 때 딱 입문 3개월 됐고 튜블리스는 시즌오프때 급매물 먹은거라 잘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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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달 방치 기준 내 잔차 1대 튜블리스 거의 다 빠짐 / 1대 클린처 별로 안빠짐 / 2달전 샵가서 실란트 채웠는데 그때 샵돌이가 결합 미스냈나
그냥 시즌 온 할때 다시 실란트 넣어주고 한 10km 타면 돌아오제. 구조상 튜블리스가 기밀성이 다른 방식들 비해 떨어지고, 바람이 일정부분 빠지다 보면 비드 쪽이 미세하게 들뜨기도 함. 그정돈 시즌온 할때 실란트 적정량 부어주고 다시 바람넣고 타면 되제
젠장 ㅋㅋ 시즌온 할때 또 샵 가야겠네 ㅜㅜ
49ml 단위 소분 된거 사서 벨브코어 때서 그냥 부으면 되제. 뭘 샵까지
존나 쉬움?? 타이어 탈부착 하고 타이어 벗기고 이 지랄 안해도 됨?
굳이.......그렇게 민감하게 쓸 물건도 아님.
함 알아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