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엑스포공원
신세계백화점 기초과학연구소 한빛탑 대전전시장 등등
대전청사 주변과 선사유적지
갤러리아 백화점 사거리와 대전시청
대전천 따라서 구도심으로
중앙로 주변
성심당
배터지게 먹었음
대전역
예전엔 행신가는 ktx 많이 탔는데 요즘은 비싸서 안탐
대전복합터미널
여기서 일산가는 버스를 밥먹듯이 탐
하루에 3번뿐인게 이해안됨
대전을 나가면서 본 생태다리
야생동물이 로드킬 안당하고 건널수 있게 만들어진 것
옥천군 군북면
도로가 면 외곽을 지나가서 면내를 제대로 보긴 힘들었음
gtx-a가 붙어있던 기차
이게 왜 여기에
옥천 중심가 옥천역 옥천군청 등등
역시 번화함
인상적인건 군청보다 옥천읍사무소가 더 화려함
금강가는 길
바로 옆으로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가서 구경함
저 압구정 마을이란 곳을 지날때 내가 자전거 타고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 부르더니 거기 길 막혔으니 돌아서 가라고 함
고마웠음
금강변과 금강휴게소
금강휴게소 규모는 유명세에 비해선 작음
금강 경치는 웅장하긴 함
잘 닦인 길로 가다가 터널이 나와서 시골길로 빠짐
깊은 산속의 작은 마을에 산길
고생 좀 하면서 올라감
여기 사는건 어떤 기분일지도 궁금하고
끝없는 어두운 시골길의 연속
영동군 심천면 일대
그 흔한 편의점도 없는 산촌임
작은 마을들이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곳
신기한건 시내버스가 꽤 자주 보임
흔히 생각하는 시골 이미지에 가장 가까웠던 장소
삶이 지치면 이런데서 쉬는것도 좋을듯
또 재밌는건 아무리 시골이라도 교회는 늘 있음
한참을 가니 차가 자주 지나다니는 간선도로가 나옴
직진하면 영동군 중심지
마지막 사진은 도로변에 뜬금없이 나오는 네일아트샵
도로 옆으로 경부선과 경부고속선이 지나가서 기차를 자주 봄
찍지는 못함
마침내 도착한 영동군 중심지
영동역 영동군청 등등
대학이 있어서인지 젊은사람이 많았음
또 인구가 꽤 적은걸로 아는데 중심지는 웬만한 시내 못지 않은 분위기와 유동인구가 있음
살기는 꽤 좋아보이는데 부흥했으면 함
76km
자전거 도로로 간것도 아니고 중간에 시골산길을 거쳐서 전보단 짧게 갔음
지금 이 글은 시내 카페에서 쓰고 있음
영동군내에 24시간 운영 사우나가 없어서 숙소 고민이 깊어짐
피곤해서 편하게 자고는 싶은데 모텔은 비싸고
정 안되면 또 pc방 숙박 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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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가...
대단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