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의중앙선 배차가 ㅂㅅ인데 덕소 이후는 존나 간간이 다님, 적어도 청량리까진 가야지 끝은 용문이 아닌 원주시내까진 가야하고...자전거 타고 멀리 간 사람들은 서울 오기가 개 힘듦용산,서울역이 안되면 청량리까지만이라도 깡촌에서 타고 올 수 있게 해야지 ㅠ
사람 없는데 빈 차 굴리면 돈 낭비니까
임마 너 양평까지 힘들게 갔는데 지하철 하나 놓치니깐 다음이 25~30분 뒤에 온대 기다릴 수 있어?
전철이 나만 타라고 있는 것도 아니고 기다리지 안 기다리면 어쩔 거야 그거 꼬우면 택시 불러야지
타고 오면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