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파와메다 입니다.
세상 자전거를 타는 이들이 평속딸로 자랑을 할때.
누군가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님 FTP가?
개인이 자전거를 타는 능력을 숫자로 환산해 주는 FTP는
때로는 잔인하고 때로는 나 자신을 빌드업 하는 동기로 작용 할수 있습니다.
세상엔 많은 파와메다가 있습니다.
당신이 금욕을 버리고 물욕을 조금만. 아주 조금만 선택한다면.
당신의 속도계 한 구석에는 3초 파워 라는 칸 한칸과 함께.
반짝이는 페달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나는 나만의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나와.
내일의 내가.
온전한 오늘의 나인 것입니다.
그러니 지르십시오.
100세 인생.... 36개월 이면 어떠하며.. 60개월이면 어떠합니까. 찰나의 순간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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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이볼트 분양할때 걍 줬슴다
제가 배송비, 관세 다해서 와이드 35만원 정도 줬군요
솔직히후회중
사지 않은 찰나의 순간을 후회 하신다는거군요. 이해 합니다. 다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A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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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는 두려움 따위 잊을것입미다
돈이 없어요
내일의 나에겐 있을 것입니다.
붉거맨~
아멘
A멘
파미 솔직히 너무 비싸요
당신에겐 xcadey
아멘. - dc App
Aㅏ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