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로드 30 ~ 50 마넌짜지 2대 3년간 잘 타다가
본격적으로 로드 입문한게
160인가 180만원에 산기억.
2년정도 잘 타다가 일이 바뻐서 팔고
1년 쯤 지나서 자장구 생각나서 저렴이짜리 구매한게
킹파마. 105급 구성 85만원쯤에 산 기억.
타다보니 재미느껴서 반시즌 타고
에어로라는 로드가 있다는걸 알고 굵빵한 프레임에 빠져서
프로펠 xs사이즈 경기도, 서울권 전화 싹다 돌려서 280인가 290쯤에 구매.
재미지게 탔는데 뭔가 편하지 않게 타서 그런지 유튜브에서 뭐시탈 알루깡깡 찬양에 눈이 돌아가서 6개월 타다가
킹슾 알레스프린트 315만원에 중고 구매
한 시즌 잘 타다가 일이 너무 바뻐지고 타지로 일하러 오래도록 가야한다해서 눈물을 머금고 자접수준으로 로라랑 자전거, 자전거 용품까지 다 처분.
운 좋게 일이 금방 마무리되서 자장구 알아보는 와중에
22프로펠 색상이 너무 이쁘고 지이잉전동이라는 말에 바로 구매
510만쯤? 진짜 짧고 굵게 재미나게 타고 무릎부상ㅜㅜ 시즌아웃
그 와중에
23년 프로펠 넘나 잘나와서 큰 맘 먹고 비싼거 사봄.
745만원.
나한테 이젠 기함수준이라 더 이상 비싼건 못 사겠다...
한번에 기함사는것도 좋겠다만
차근차근 밟아가는 맛도 쏠쏠한거같다.
프로펠성애자네 - dc App
사다보니.. 가성비만 찾게된다. 근데 은근 이쁨.
소나타 한대 태웠네
팔고 사고 팔고 사고한거라 뭐...
한방에 도그마 갓어야
붓짜들이나 타는거라굿...
이제 프로펠 sl로
아니된다... 이제 차 사야지
돈많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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