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5년 9월 마지 파르텐자 이월로 구입 (약 60만원)
당시엔 저 하늘색이 너무 이뻐보였다
카본포크라서 입문급에서 나름 가성비기도 했고..
근데 별로 재미를 못 붙여서 7년동안 고작 600키로 타고 친구한테 로드 입문하라고 10만원에 팔았음
2. 2022년 9월 첼로 케인 d7 중고로 구입 (175만원)
갑자기 뭔 바람이 들었는지 예전부터 갖고 싶던 카본 105 자전거를 사게 됨
판매자가 105 페달도 껴줘서 강제로 클릿도 입문함
이 자전거로 배후령도 가보고 100km 도 처음 타보고 진짜 재밌게 타는중 ㅎㅎ
올해 홍천이랑 설악 그란폰도도 잘 부탁한다..
3. 2022년 12월 초 키커바이크 구입 (450만원)
첼로 케인이 부족함 없는 자전거이긴 한데.. 기변 욕구가 계속 들더라구
그래서 그냥 트레이너를 사버림
자전거 업글보다 엔진 업글하자는 생각
일단은 들인 돈이 아까워서 열심히 타고 있음...
이제는 케인에 좋은 휠셋이나 하나 달아줄까 생각중임
휠셋은 나중에 기변해도 들고 가는거니까
갑분 키커 ㅋㅋㅋㅋㅋㅋㅋㅋ 은든고수메타아니냐
키커바이크ㅋㅋ 갑자기 급발진
? - dc App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계십니다.
키커ㅋㅋㅋ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