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블라 유행할때도
클린처 쓰는새끼들은 돈없는 거지 병신취급받았고
주블라유저들은 불편한거 눈감고 귀닫고 모른척했으나
결국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도태됐고
클린처의 승리로 끝남
튜블리스도 좆박은 정비성탓에
필연적으로 같은길을 갈 운명임
낙동강 한복판에서 되도않는 지렁이 쑤시다가 결국 실패해서
한두명씩 일사병으로 뒤지다보면
자연스럽게 도태되게 돼있음
클린처 쓰는새끼들은 돈없는 거지 병신취급받았고
주블라유저들은 불편한거 눈감고 귀닫고 모른척했으나
결국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도태됐고
클린처의 승리로 끝남
튜블리스도 좆박은 정비성탓에
필연적으로 같은길을 갈 운명임
낙동강 한복판에서 되도않는 지렁이 쑤시다가 결국 실패해서
한두명씩 일사병으로 뒤지다보면
자연스럽게 도태되게 돼있음
지렁이쑤셔서안되면 튜브박으면되는데 먼헛소리여이건또 - dc App
내경우 쥬브리스 실란트로 감당안되는 펑크났었는데 필드에서 튜브 갈아끼다가 지옥을 맛보고 그이후 클린쳐 쓰는데 요즘은 다시 써보고싶긴함. 장점도 많긴하니
튜브리스는 클린처 상위호환인데; 그리고 클린처가 튜블러 다음에 나온거임 - dc App
엌.. 나 튜블러 본드칠 하면서 쓰는뎈ㅋㅋ
ㅋㅋㅋ 클린처 많이 쓰세요
mtb는 튜블리스가 먹은거 아님? 애당초 자전거 빼고 다 튜블리스임
라이딩 당일 수명 다된 오천성에 펑크난거 확인해서 다트 이파리 하나 박고 그날, 그 담날도 잘 탐. 80넣으면 다음날 아침에 60으로 떨어지는 정도라 아무 문제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