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노블박 노헬멧으로 타고 다녔는데 요즘에는 블박이나 헬멧 두개중에 하나도 없으면 자전거가 무서워서 못타겠네요.
그런데 자전거 타는 사람들 보면 나만 블박 달고 있는 것 같고 헬멧은 10명중에 한명만 쓰는 것 같고요. 제가 오버하는건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드네요. 물론 당연히 해야 하는 안전장비이지만 아무도 안하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