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인스타 열심히 하고 사진 열심히 찍고

괜히 공격적으로 업계 비난하면서

소신있는 척 소비자를 위하는 척 하는 마케팅샵들

어떤가 해서 찾아가본 3군데가 다 너무 심했음


그중 최고가 6글자 ㅌ샵인데

여기만큼은 정말 안가는걸 추천함

잘난척을 하다하다 못해

무슨 제조사들이 얼마나 멍청한지까지 토로하면서

자기가 2차가공자라고까지 주장하는 샵이

그 비싼 돈 받고 오버홀하면서  블리딩 하나 제대로 안해서 레버 텐션이 안맞음

일부러 좌우 같게 맞춰주는 샵까지도 쌔고 쌨는데


그냥 동호인들끼리 갠적으로 서로서로 알려주는 샵 가는게 좋다

아니면 동네 가까운 곳에서부터 직접 조금씩 찾아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