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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장단점

클린쳐 - 튜브타입
가볍고
반응성이 좋으며
교체가 쉽고
관리가 필요없다

튜브리스
빠르고
편안하고
펑처가 안나고
훅리스가 가능하며
더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 범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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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렐리 타이어 기준으로
100g짜리 부틸튜브 사용하더라도
클린쳐가 보통 더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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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상으로
클린쳐가 가볍고 단단한 구조
튜블리스가 부드럽고 신뢰도가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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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저항은 19.9 클린쳐 타이어 튜브리스가 0.6W 낮앗다
근데 뭔 타이어 기준인지 모르겟노..

앞뒤 합 수치가 보통 저정도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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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컴파운드를 사용해 화학적 차이가 없으나
물리적으로는 낮은 공기압 이용한 쥬뷰레스가
춥고 젖은 노면에서도 그립력좋고 안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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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저항은 압승.
층의 갯수, 동일컴파운드에 더 무거운 무게
실란트 여부, 낮은 공기압에서 관통 덜 찢어짐
튜브없으니 핀치플랫 - 스네이크 바이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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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bar가 튜브와 츄브리스 공기압 차이고
낮은 공기압은
높은 그립 - "접지력"
승차감
펑크저항
uniform wear(?) - 일정한 마모라고 생각함
진흙, 젖은길에 안정적임

장거리(엔듀런스), 불안정한 노면(오프로드)
주행에 유리할것

높은 공기압은
레이싱 "느낌"
빠른 가속
업힐 효율
sharp ride 급한 커브 라이딩..에 좋다함

산악스테이지, 크리테리움에 유리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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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가 세팅이 쉬움
실란트, 쑈투 등등 필요없음

튜블리스는
두껍고 그랴서 끼기도 더 힘들다
공기 한방에 넣을 쑈투,탱크,컴프레사 주로 써야함
3달에 한번 실란트 보충해야함


개인적인 의견으로
게다가 림테잎 손상됏는지 실란트가 비드 막았는지
사이드월 채웟는지 등등.. 더 짜증남
관리도 라이딩 주1회 안하면 굴려주는걸
실란트가 한쪽에 굳어 균형 망치는걸
방지하기 위해 권장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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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프로경기는
클래식/파베 - 코블구간, 인도 등
100% 튜블리스

평지/스프린트
클린쳐 3:7 튜블리스

혼합지형
클린쳐 5:5 튜블리스

산악스테이지(업힐)
클린쳐 8 : 2 튜블리스

그래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