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에 돈 쓰는 거 이해 못하고 야외활동은 커녕 땀 조금 흘리는 것도 싫어해서 집안에서만 뒹굴다가 밤 11시 넘어 떡볶이나 까르보나라 배달로 먹고 다시 늘어져 자는 사람이 여자들 중 태반인데 밖에 나와서 운동하고 장비에도 투자하고 쫄쫄이 입고 남한테 드러낼 정도 자신감 있게 몸매 가꾼다?
얼굴을 다 가렸건 어쨌건 그 정도면 로드여신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