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park 사례만 봐도 내가 조심해도 졸음운전 음주운전이나 덤프 버스가 덮치면 노답
그나마 자전거 도로가 잘 갖춰진 세종이나 신도시 아니면 하천 한강자도가 경로의 대부분인 정도나 할만함 그것도 편도 4-5킬로 넘어가면 힘들고 길 얼면 절대금물
어제 아침만 해도 어울링 차던사람 여러명 넘어지는걸 봄
그나마 자전거 도로가 잘 갖춰진 세종이나 신도시 아니면 하천 한강자도가 경로의 대부분인 정도나 할만함 그것도 편도 4-5킬로 넘어가면 힘들고 길 얼면 절대금물
어제 아침만 해도 어울링 차던사람 여러명 넘어지는걸 봄
출퇴근시간 공도가 좀 쫄리긴 함
좀 정도가 아니지 않냐 ㄷㄷㄷㄷ 난 좀 안전충이라 넘 무서워
자도만 타고 다닙시다... 안되면 차라리 인도로 가자...
자출은 출퇴근 길에라도 자전거 좀 타야겠다 싶어서 하는 거지, 이동수단이 자전거 뿐이다 싶어서 하면 회사 못 다님
222몸피곤한날 자출 지옥임 - 비앙키오우나..
차도 그렇게 사고나면 죽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