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유튜브 알고리즘님이 자전거 해외여행 영상 미친듯이 틀어줘서

장거리 여행뽕 미친듯이 왔는데


배낭매고 장거리 탈 자신은 없고

새들백으론 한계가 있고...


결국 패니어 달아야할것같은데

해외브랜드 카본차엔 랙홀이 없고

첼로 미친놈들이 카본 그래블에 랙홀 달아놨긴 했던데 이건 해외에서 문제생겼을때 부품 수급이 안될것 같고



걍 한 100~200 하는 알루 그래블 하나 사서 꾸미는게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