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려면 배고플 틈 없이 주전부리 같은거라도 달고 살아야 하는데
솔직히 과자값, 치킨값이 너무 아깝다.
정말 가끔 집밥이 싫을때면 배달비도 아까워서 배달은 잘 안해먹고 그냥 나가서 사먹음.
라이딩 나가거나 가끔 문화활동 할때
까페나 맛집 같은데 들어가서 뭐좀 사먹고 싶은데도
참았다가 집에가서 그냥 밥 먹음.
나도 돈 많으면 주말엔 배달이나 외식하고
저녁에도 집밥 말고 걍 밖에서 사먹고 들어오고 싶은데
외식비, 배달비 감당 안될것 같음.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사람이 부럽다.
원래 빈민층이 비만이 많은데쑤웅. 질보단 양으로 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주위를 생각 해보면 뚱뚱한 사람들 특징 항시 먹음 바른 사람특징 3끼 잘 챙겨 먹고 주전부리 잘 안함
만약 맛대가리 없는 점심밥을 양으로 조지면 입맛 떨어져서 중간 간식도 안먹게 되고 저녁도 적게 먹지 않나? 빈민층은 노동시간 중간 중간 출출하다고 간식 먹을순 없으니 한번에 많이 때려 넣을듯. 내가 부유한 사람이라면 땡길 때마다 맛있는거 먹고, 저녁에 운동하면서 몸매 관리 할듯.
건강하게먹는것 생각보다 손도 많이가고 돈도 많이 듬 - dc App
이거 맞는 말임 먹을거 아껴야 하묜 당연히 살 안찜. 근데 찌는놈들은 다른 모든걸 다 줄일때까지 먹는 '양'은 못줄임. 질은 낮아져도 양은 안줄어든다...
양푼에 밥,마가린,간장,계란후라이 이거 맛이 없을수 없는 조합인데 이렇게 먹으면 돼지 금방 감 이게 비싸지도 않음
식습관 말고도 스트레스를 다른 고급 취미로 풀 여유(시간이건 돈이건 지식이건)가 없어서 먹는거로 풀어서 살찌는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