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얻을지도 모르기에
예전에 당뇨일지도 모르는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는데
운동도하고 밥도 많이 먹고 게이너까지 꾸역꾸역 챙기던 때인데
이후 게이너 끊고 나서 지나니깐 몸이 돌아오는거 같드리
결국 식이조절과 함께 웨이트 운동을 하는게 최선 아닐꼬?
멸치들은 느릿하게 조금씩 불리는게 최선인듯
반면 로뚱들은 잘 찌는 것도 재능이겠지
예전에 당뇨일지도 모르는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는데
운동도하고 밥도 많이 먹고 게이너까지 꾸역꾸역 챙기던 때인데
이후 게이너 끊고 나서 지나니깐 몸이 돌아오는거 같드리
결국 식이조절과 함께 웨이트 운동을 하는게 최선 아닐꼬?
멸치들은 느릿하게 조금씩 불리는게 최선인듯
반면 로뚱들은 잘 찌는 것도 재능이겠지
존나 쳐먹은 날에 존나 조지면 됌
벌크업 존나 조지는 방법임
헐..
이런게 서양형 빅돼지들을 아시아인들에게서 보기 힘든 이유일꼬?
뭐든 많으면 좋다잖어 ~
ㄹㅇ.. 게이너 말토 많아서 조심해야해
게이너가 말토덱스트린 성분이긴 했지. 거기다 단백질 국산꺼도 비율 잡고 섞었는데 아무래도 그 시기에 흔히 팔던 성분 속인 짭 단백질 아니였을까 생각
그래서 헬창들이 국산은 거의 거르제..
결국 그짓 했던게 말토덱스트린만 죄다 섞은걸 필요 이상 과다 섭취한게 아니였을까 했지. 이후 마요플렉스 먹다 나우꺼로 갈아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