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 전문샵도 있을 정도로
자장구는 피팅이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몸 건강때문이라도 필수수준인데
피팅 맞춰주시는 분들도 결국엔 하는 말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라고 말하잖아.
같은 키 같은 인심 같은 팔길이라도 타고난 근육, 유연성 요런거 차이때문에 똑같지 않다고 하는거 보면
걍 자가 피팅으로 천천히 맞춰 가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피팅샵가서 맞추는게 맞는 걸까?
뭐가 더 맞는거 같음?
난 피팅 맞춰주는거봐야 자장구 살때 사장님이 레이저 쏴갖고 맞춰준게 처음이자 마지막수준...
다 자가피팅으로 타고 다녔움
머가되었든 처음엔 전문 가보는게 좋은듯
돈이 있을 때 전문가를 안 쓸 이유는 없음
돈이 없으면 좋든 말든 선택지 없이 직접 하는거고
피팅뿐만이 아니라 피티, 도수치료도 병행하면 당연히 안하는 것보다 좋고
솔까 싸면 피팅샵 안갈 이유가 있나 돈이 문제지
유연성 때문에 정확한 답은 없어 보임 조금씩 조절해서 자기에 맞는 구성 찾는게 정답 운동선수들 보면 공부는 안하고 시키는대로 하는 스타일이라 고집이 쌤 돈 많으면 좀 불편하면 피팅샾 가서 받고
나도 자건거 사고나서 처음 피팅 간단하게 받은거 외엔 없긴한데... 유연성, 근육에 따라 피팅 값이 다르다면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다 보면 유연성, 근육량이 처음과는 달라질텐데 그러면 중간에 내가 약간만 피팅을 변경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김.
170 172.5 사람마다 말 달라서 이중지출했음
피팅 ㅈ까라 하고 싶음 다 다름
기본 계산법으로 세팅하고 타면서 조금씩 조정해야지 피팅 맹신하면 몸 다치더라
자전거 탈수록 여러가지 변화가 생길거고 거기에 맞춰서 피팅도 바꿔야하는거니까 처음엔 전문샵을 가도 결국 자가피팅을 할 수 밖에 없지.
난 자가로 타다가 싼데 가서 받았지 그 박박사쪽. 그제서야 안장높이가 형편없이 낮은걸 알았고(25미리 높이고, 10미리 셋백 더 줌). 그렇게 쭉타면서 페달링 밟는 감각면에서 많이 민감해졌는데 좌우다리 밸런스가 스쿼트시처럼 힘을 비슷하게 쓰는게 아닌 짝짝이가 느껴져서
결국 3년정도 타다가 과천 비싼곳 갔더니 거기서 골반 비대칭인걸 얘기하더라 또 정형외과가서 확인해봤고. 근데 심각하지 않다고 그랬는데 페달링에서 유독 그러더라. 그래서 알려주는거 진행하면서 탔더니 대략 6개월후에 틀어진채로 타는 자세를 인지할수 있게되고 조금씩 바뀌었음
근데 강한강도로 타면 또 이전처럼 틀어진 자세를 잡으려는 경우가 있더라. 시간이 1년으론 쉽게 바뀌는게 아닌듯해. 그래서 이런 신체 불균형 같은 경우. 바로 잡아보고 싶다면 과천쪽 가서 받아보는거 좋다고 봄. 시간을 끌수록 더욱 틀어진채로 타고 돌리는 시간도 길어질테니
피팅하러 가서 피팅 어캐하는지 배워. 그렇게 자가피팅 하는거지. 맨땅에 헤딩하면서 자가피팅 하다가 스트레스 받을 바에야 처음 한 두번 피팅 받으면서 어떤 기준으로 피팅하는지 배워둬. - dc App
좀 탔다면 피팅할 돈으로 성형 인솔 이나 성형슈즈 하는게 더 나을수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