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몸뚱이가 언제나 일정하지도 않고
컨디션빨 많이받으니
정해진 피팅값이 시즌 중간
시즌 복귀때 체감도 다를것이고..
스택, 리치
안장높이, 앞뒤 정도 초반에 가이드라인 얻어서
본인이 맞춰가는게 좋다고봄
큐팩터나 이런건 므틉크랭크에는 또 다른데
좀 다르다고 유의미한 부상 가져올정도는 아니고..
그정도 미세한 요소들은 차라리
근육 발달정도가 중요하고
관절 보온 영향도 크다고 생각함
물론 본인쟝은 마일리지도 짧고
초장거리 안다녀서 생각이 다른거같음
아직은 라이딩 습관을 회복력이 커버칠정도인듯
물론 유리몸이나 헤비자창은 피팅에 돈을 투자하십시오
저는 그돈으로 휠셋과 로라를 사겟읍니다
그래블하세요
피팅은 몸이 아니라 자전거에 맞추는것..
마일리지 짧은 나같은 허접은 버틸텐데 헤비자창은 관절다칠듯 ㅋㅋㅋ
처음에 탔을 때 통증, 저림현상이 있으면 피팅이나 레슨 받아서 기본기 갖추고 하는게 맞고 딱히 문제 없으면 그대로 가는거지. 유튭보니 경륜선수도 남이 봤을 때는 이상한 자세여도 잘만 탄다더라. - dc App
동의함 보닌은 손목각도 수정하고 장거리는 테이핑 등으로 커버하는 방향으로 가는데 통증읎으믄 피팅에 집착안해도 괜춘할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근본입니다
휘팅 그까이꺼 대충....
사실 저는 대충..탑니다..
저도 대충....
그냥 아프면 안타면 됨 간단;;
들켯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기변할때 썻읍니다..
서마터로라는 다음 오프때 대여로 타볼듯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