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가 잠긴다거나 휠 허브가 잠긴다거나
아님 브레이크가 꽉 잡힌다거나
뭐 스포크에 걸쇠라도 걸린다거나 등등
이런거 생각해봤는데
이거 전자식으로 만들면 혹시라도
정상 주행중에 작동해서 사고날까봐
무서워서 쓰겠나 싶더라.
그냥 최대가 핸들바에 잔자기기 매립시키고
그 잔자기기가 충격감지랑 gps 신호 폰으로 보내서
들고 튀거나 할때 추적 가능하게 하고
소리 존내 요란하게 나게 하고 그러는게 최대일듯.
아님 브레이크가 꽉 잡힌다거나
뭐 스포크에 걸쇠라도 걸린다거나 등등
이런거 생각해봤는데
이거 전자식으로 만들면 혹시라도
정상 주행중에 작동해서 사고날까봐
무서워서 쓰겠나 싶더라.
그냥 최대가 핸들바에 잔자기기 매립시키고
그 잔자기기가 충격감지랑 gps 신호 폰으로 보내서
들고 튀거나 할때 추적 가능하게 하고
소리 존내 요란하게 나게 하고 그러는게 최대일듯.
포터에 실고가면 땡
들고뛰면 어차피 못잡음
Gps신호로 나 여기있다 정보를 주인 폰에 보내주는거지...신호 안잡히는 실내로 같은 곳으로 들어가면 끝이지만 그래도 없는것보다야...
그건 지금도..
다 뻘짓임
선수들이 사용하는 기함을 기반으로 기술이 발전할텐데 선수들이 사용하는 기함에 도난 방지 기술이 필요할까... 선수들은 도난을 우려할 일이 없을테니. 악세사리 업체가 도난방지 기술을 개발하는 날이 더 빨리 올듯.
님은 주로 생활차에 적합한 걸 기함 가격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관심이 있는 모양?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거 따릉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