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발이라 축구 족구 이런거 못함 어릴때 잘해볼라했는데 ㄹㅇ 안되네
구기종목중 유일하게 좋아하는거 농구
상대적으로 자전거보다 농구가 기술도 더많고 빠른상황판단도 중요하고 더어려운운동이라고봄
(파생되는기술이 한도끝도없음)
지인이나 친구 자전거 입문시키기 어려운이유가
장거리 100키로이상타는거랑 져지, 클릿이런거에 적응못하는사람은 끝까지 못하는듯
쫄쫄이 이거 민망하게 어케 입고다니냐 이런반응이 많네
클릿도 적응빨리하는사람은 빨리하는데 못하는사람은 끝까지 못하네
러닝도 못하는사람은 진짜 해도 적응못하고
사람마다 맞는운동 안맞는운동은 있는듯싶다
그런거도 잇고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가 사람마다 달라서
져지는 요즘 남자 운동복 언더아머 같은것 처럼 꽉끼게 나오는것 많으니깐 그런거 비스무리하다고 생각 하면 될것같은데, 빕은 시작도 못하겠다.
나도 첨에 쫄쫄이 극혐하면서 절대 안입을거라고 했었는데..
난 어릴때 스케이트배운적있어서 져지 민망하단 생각은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