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인거 모름? 형냐들임
어케알았노 게이야..
아 전나 무섭네
내가 남산 밑쪽 동네에 어릴때부터 살아서 많이 봐왔는데 지금은 그사람들 많이 없어진거임. 옛날에는 남산 순환도로에 하루에도 20명씩도 있었음. 트젠 취향인 남자들이 밤에 차끌고 서행하면서 가면서 맘에드는 트젠있으면 태워서감. 2:2 로도 많이 헌팅하고 그랬음
와ㅋㅋ이런 기괴한 문화는 언제 어떻게 왜 생긴거냐ㅋㅋㅋ
몇몇 아줌마?빼곤 다 오피걸처럼 생겼던데 문화충격이네
남산순환도로에서 해방촌 통해서 이태원으로 빠져나갈수있는데 이쪽이 뭐 게이바 트젠바 이런거 존나 많은 유흥가고 남산에 하얏트나 힐튼호텔 있어서 바로 입갤 가능한거도 있을거같음. 그래도 일단 헌팅 자체는 사람들 눈에 덜띄는 순환도로에서 하는게 아닌가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차나 잔차 타면 빨리 지나가느라 자세히 못 볼수도있는데, 걸어서 산책할때 보면 원래 남자였던 사람들이라서 키도 크고 골격도 남다름.....
어쩐지 ㅈㄴ늘씬하더라ㅅㅂㅋㅋㅋ
목소리랑 생식기까지 바뀌면 ㄹㅇ모를듯
트랜스인거 모름? 형냐들임
어케알았노 게이야..
아 전나 무섭네
내가 남산 밑쪽 동네에 어릴때부터 살아서 많이 봐왔는데 지금은 그사람들 많이 없어진거임. 옛날에는 남산 순환도로에 하루에도 20명씩도 있었음. 트젠 취향인 남자들이 밤에 차끌고 서행하면서 가면서 맘에드는 트젠있으면 태워서감. 2:2 로도 많이 헌팅하고 그랬음
와ㅋㅋ이런 기괴한 문화는 언제 어떻게 왜 생긴거냐ㅋㅋㅋ
몇몇 아줌마?빼곤 다 오피걸처럼 생겼던데 문화충격이네
남산순환도로에서 해방촌 통해서 이태원으로 빠져나갈수있는데 이쪽이 뭐 게이바 트젠바 이런거 존나 많은 유흥가고 남산에 하얏트나 힐튼호텔 있어서 바로 입갤 가능한거도 있을거같음. 그래도 일단 헌팅 자체는 사람들 눈에 덜띄는 순환도로에서 하는게 아닌가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차나 잔차 타면 빨리 지나가느라 자세히 못 볼수도있는데, 걸어서 산책할때 보면 원래 남자였던 사람들이라서 키도 크고 골격도 남다름.....
어쩐지 ㅈㄴ늘씬하더라ㅅㅂㅋㅋㅋ
목소리랑 생식기까지 바뀌면 ㄹㅇ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