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은 쉬워보이는데 친구던 동생이던 지인들이랑 자덕생활하는거도 이게 쉽지 않다고 느낌
동호회야 이미 자전거에 빠진상태에서 들어오는곳이니 상관없는데
자전거에 1도관심없는사람을 자전거에 재미들리게 하는게 참 어려운듯
첨에 20~30키로 내외거리나 한강한바퀴 풍경구경하고 샤방하게타면서 밥먹고오고 이정도는 다들 좋아하는데 이 다음단계가
어려운듯 다음단계면 져지 풀세팅갖추고 타는사람들보고 나도 저렇게 타보고 싶다 이런생각이들어서
입문하는경우 다음단계로 넘어가기도하는데 보통 빕숏 져지 클릿 이런거에 적응못하는경우도 흔하고
자전거를 몇시간이상타거나 고속으로타는거 이런거에 적응못하는경우도 있고
자전거에 관심없는 친구나 지인 입문시킨다는글들 보는데 말은 쉬워도 이게 쉽지가 않음
내가 학생때랑 20대초반때 같이 하브로 같이자전거타던애들 4놈 있는데 지금 자전거 타는애 아무도없네 ㅋㅋㅋㅋ
내가 로드산거보고 따라사서 깨작깨작타다가 적응못하겠다고 중고로 팔아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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