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이 안장이 뒤로 가 있는 투어링 셋팅임
그러면 앞으로 미는 페달링밖에 못하는데 거기서 높은 케이던스 뽑아내는건 헛짓임
궤적자체가 빠른 회전을 할 수가 없는 구조임
자전거 사이즈랑 크랭크 사이즈가 정사이즈에 근접하다면
제로싯포의 경우에는 중앙부터 시작하고
셋백이 있는 싯포의 경우 그냥 앞으로 최대한 밀어
거의 대부분이 안장이 뒤로 가 있는 투어링 셋팅임
그러면 앞으로 미는 페달링밖에 못하는데 거기서 높은 케이던스 뽑아내는건 헛짓임
궤적자체가 빠른 회전을 할 수가 없는 구조임
자전거 사이즈랑 크랭크 사이즈가 정사이즈에 근접하다면
제로싯포의 경우에는 중앙부터 시작하고
셋백이 있는 싯포의 경우 그냥 앞으로 최대한 밀어
적당선이라면 그래도 90까진 맞출수는 있어야 정상 아니겠니 말대로 빨리 돌리긴 힘들어지긴 한데
기어를 좀 가볍게 하면서 케이던스 90 유지하면 안됨? 케이던스 90정도 되면 너무 숨이 차던데
기어 가볍게 하는건 당연한 소리지
기어를 가볍게 해도 90유지 못하는 사람이 있음
적정케이던스가 90이야? 난 프로들이 95정도로 한다기에 80이상으로만 유지하려고 하는데
그리고 90 넘어가면 기어를 좀 무겁게 해서 다시 80정도로 가려고 하고.
개소리고 크랭크를 줄여야 한다.... 순발력 문제라서 단순 요령으로 금방 안늘음
피팅이 이상하면 그냥 타는게 힘들지. 좀 탔다하면 손 저리고 어깨 아프고 무릎 아프니까. 안장이 뒤로 당겨져 있을 때, 케이던스가 제일 안 나오는 자세인건 맞지만, 제일 강한 근육의 힘을 잘 싣을 수 있는 세팅이고 여기서 케이던스를 높게 낼 수 있어야 그만큼 속도를 낼 수 있지. 그러니 속도에 욕심이 있으면 케이던스를 올릴 수 있게 훈련하는 것도 좋은 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