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 답답할 정도까진 아닌데
안에 공기 한점 없이 완전 타이트하게 딱 맞음
빕숏 - 하체는 맞는데 상체는 어깨끈을 위로 힘좀 줘서 땡겨야 입혀짐
특히 빕숏은 장거리 뛰면 어깨 아프지 않을까? 아니면 원래 이렇게 입는건가
리뷰 보고 나랑 키 몸무게 똑같은 사람꺼랑 같은거 샀는데 이러네
안에 공기 한점 없이 완전 타이트하게 딱 맞음
빕숏 - 하체는 맞는데 상체는 어깨끈을 위로 힘좀 줘서 땡겨야 입혀짐
특히 빕숏은 장거리 뛰면 어깨 아프지 않을까? 아니면 원래 이렇게 입는건가
리뷰 보고 나랑 키 몸무게 똑같은 사람꺼랑 같은거 샀는데 이러네
빕숏은 사타구니가 소세지마냥 압박되는거 아니면 ㄱㅊ. 원래 입을때 허리 굽혀서 멜빵끈 길이 확보해야함. 져지는 그 져지 핏마다 다른거라 입은 사진을 봐야할듯
저지는 그냥 에어로하게 입으면 되긴 할텐데 빕숏은 원래 허리굽혀서 어깨끈 길이 확보 하는거구나 사타구니는 아주 편함 휴우 다행 ㄱㅅㄱㅅ
들어가면 = 맞는거
이 취미 가진 사람들 옷 사이즈를 원래 그렇게 섹시하게 입는거였음? ㄷㄷㄷ
남는 공간 없이 착 붙으면 맞는 사이즈. 헐렁하면 큰 거. 피 안통하면 작은거. - dc App
오우 피는 통하는거 보니 맞는거네
ㅇㅇ 어차피 기능만 생각한 옷이니까 부담스러운게 정상임. 그런데 입다보면 편해서 다른거 못 입어. 몸매가 부끄러우면 살빼면 되고 주변 시선 신경쓰이면 컬러 잘 매치해서 입으면 돼. - dc App
빕숏은 자장구 탈때 수구리면 핏되는거라 입고 서있으면 어깨 압박이 있지
수구리고 다녀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