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같이 타자고 꼬시려고 지인한테 준 다음에
받은 사람이 재미 못붙이고 현관에 묶이는게 대다수더란..
나만해도 그랬고 주위를 봐도 다 그랬음..
기함 쭉 사서 이어가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면
굳이 감가 엄청 먹은 돈 얼마간이 아쉬운 정도는 아닐거라서
추억이 아쉽기도 하고 거래하는것도 번거롭고 하니까..
그런거 받은 사람들이 커뮤를 안하니까 없어진것처럼 보이는거지
보면 같이 타자고 꼬시려고 지인한테 준 다음에
받은 사람이 재미 못붙이고 현관에 묶이는게 대다수더란..
나만해도 그랬고 주위를 봐도 다 그랬음..
기함 쭉 사서 이어가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면
굳이 감가 엄청 먹은 돈 얼마간이 아쉬운 정도는 아닐거라서
추억이 아쉽기도 하고 거래하는것도 번거롭고 하니까..
그런거 받은 사람들이 커뮤를 안하니까 없어진것처럼 보이는거지
ㄹㅇ 선물받은거 팔고 걸리면 안되니까 걍 현관이나 창고구석에 썩어감
ㅇㅇㅋ맞어
나도 누가 선물주면 좋겠다
너는 엄청 이쁜거 타드만..
나도 선물 해줘
나는 두대째 친구들 줬는데 다 안탐 ㅜㅜ
나도줘..
내주변엔 웨 그런사람없냐...
ㄹㅇㅋㅋ 그냥 자전거 안 타는 사람들이 현관에 썩히고있는게 구형이지 그걸 돈주고 사는게 거지고 ㅋㅋ
나도..좀 굽신굽신
가끔 선물받았는데 안타서 판다는 기함 올라오던데 그런거구나
반갑다 지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