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같이 타자고 꼬시려고 지인한테 준 다음에

받은 사람이 재미 못붙이고 현관에 묶이는게 대다수더란..

나만해도 그랬고 주위를 봐도 다 그랬음..


기함 쭉 사서 이어가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면

굳이 감가 엄청 먹은 돈 얼마간이 아쉬운 정도는 아닐거라서

추억이 아쉽기도 하고 거래하는것도 번거롭고 하니까..


그런거 받은 사람들이 커뮤를 안하니까 없어진것처럼 보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