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을 탐색하다 뭔 시답잖은 글을 봐서 ㅎㅎ
교통사고는 첫째가 블박 둘째 cctv...셋째 운전자 진술임
운전자 진술처럼 못믿을거 없다

워낙 흥분상태라 기억도 정확치 않고

20분만 지나면 어디서 검색해보고

지 유리하게 말바꾸기 시전함
경찰관앞에서도 그런데 인터넷에 올라간 글?

그냥 거짓말이란 생각으로 본다 항상
고로 블랙박스와 cctv중심으로 해석이 이루어지며

과실여부에 대해선 전혀 노터치인 고로

(가해자 피해자만 나눈다)

두가지 존재한다면 업무상으론 거의 논란의 여지가 없다

(고래서 초짜 아님 마고반 판단 틀릴일 별로 없다 본다)
근데 논란이 생기는게

교통사고는 사실 둘다 잘못해서 나는게 많기 때문이고

둘다 법규어겨 잘못했다고ㅜ하면 둘다ㅜ불만이다..


요즘 그래도 서비스업 화 되서 많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만....
그래도 진상은 있고

심약한 마고반 친구들은 그냥 타부서로 도망갈 생각뿐이다


마고반 하는 분들 존경하는데

(솔까ㅜ이런 말도 안통하는 애들 어떻게 이해시키나 싶다)

여기선 무슨 부정부패의 온상처럼 댓글달려서 웃김
하아....


경찰 하지만 경찰이 무슨 어디 노가다 잡부 아니다..

어디 정년 마치고 할일 없어 택시공제를 가냐..

애초에 택시공제가 삼성이냐? 마고반 인원 생각보다 많아

애초에 마고반만 하다 퇴직하는 사람도 없다....
글고 마고반은 딱지 안 끊어...

교인이 끊지......

옛날 옛적부터 마고반은 거지였어.....
택시 공제 보상 부분 지저분하게 구는간 유명하니

불만 있다면 변호사 사서 법정 가면 판사님이 알아서

과실비율 생각해서 얼마 보상하면 된다고 판결해준다
엄한 경찰서 가서 유착이 있다는 개소리좀 말자..

아니 경찰관이 과실 비율 따라 얼마 주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왜 엉뚱한데 가서 난리야....


이런 진상들이 있으니까

나한테 자꾸 마고반 같이 하자고 전화가 오자나 ㅜㅜ
(사실은 추노다...나를 앉히고 지는 탈출하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