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이런 생각해본적있냐? 나도 아이가 있지만 이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살고 내가 아무리 지원해줘도 불행에 불행을 겹겹만나면 결국에는 불행하게 인생을 마감할지도 모르는 건데
인간같이 불완전한 지적생명체가 감히 무책임하게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자기 원하는 방향대로 훈육하고 그런다는게 우스울때가 있음.
나도 엄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성인되서보면 분명히 부모님이 말하던게 맞는말도 있었지만 되도 않는 억까도 많았음.
그냥 가끔 들던 생각인데 자전거 하나 탔다고 마치 사회적 동물로서 인정받지 못할 행동한거 마냥 꾸짖는 부모를 보면 진지하게 몇마디 해주고 싶지만 십중팔구 남의 집 문제에 참견말아욧! 할게 뻔하고 내 대답은 네.... 밖에 더 나오겠노?
그냥 독립하면 끝나는 문제
독립도 그리 쉬운게 아님 생각보다 경제적으로 독립이되야 완전히 자유가 되는거 경희대 자취방 일단 잡아달라고하고 만약에 안된다고 하면 무조건 바로 입대하는게 좋을듯
인간 나름이지 본인이 일정 수준 이하라고 생각되면 본인 선에서 유전 정보를 마무리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 - dc App
난 진짜 평범한 인생 사는사람 보통의 희노애락 겪으면서 마지막에 가족들곁에서 떠나는 사람들이 제일 행복한거라고 생각함
625전쟁에서도 대를 이어온 유전자임 우리가 우리 세대에서 후손을 끊는다고 하면 뭐 어쩔 수 없는거구
어차피 생명체는 dna 복사가 존재 이유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값도 잘 안주시는 분들이 자취방이라니요
빠알리 군대 입대한다음에 1년 연장하는거 있지 그거까지 신청해서 돈 모은다음에 대학학비만 지원받고 졸업과 동시에 취직하고 연락 끊으면됨
인간은 생각보다 스트레스에 취약함. 댕댕군이 멘탈이 존나 쎈것이어요
모든 인간은 낳음 당한거지
내 유전자도 우월하지 못해서 자연도태 마렵네
뇌동이는 가족이랑 행복하게 잘 살고있잖노. 감사하고 이때를 즐기자~
형 한발뺐어? - dc App
난 그래서 일찌감치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