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다 8미리 헥스 패달렌치. 사수 전방으로...3시 방향 위치. 렌치 합체. 페달 액슬부를 잡음. 손이 모자라서 패달렌치는 잡고 있다 생각하자. 크랭크 암을 밑으로 누르면 풀리는 방향. 논드쪽도 아래로 누르면 풀리는 방향. 왼쪽 오른쪽 할거 없이 저렇게 체결하고 암을 누르면 됨. 힘이 많이 가해지는 곳이니 제대로 된 공구는 필수.
밟로 밟음 편하잖슴!!
제 소중한 크랭크를
가끔 미친 샾 보면 쌔개 안 쪼여도 페달을 돌리면 안풀리는데 에어로하는 기계로 조이는 놈들 있음
인간은 도구를 쓸 줄 아는 동물입니다. 망치로 치면 되는데 보다 더 편합니다.
저정돈 풀수 있어야 나중에 스램도 쓸수 있습니다.
친절한 조교의 시범
삑삐빅. 삑비삑비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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