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해줘 다른 사심과 편견없이..

1. 케인 타고 자덕 핫플가면 위화감같은거 실제로 조성되나?

2. 동호회 가면 정말 기함들이 더 많을 정도인가?

3. 만약 그렇다면 과히 기죽지 않는 선은 어느정도?


기변하고싶어서 숨참고 마누라 눈치본지가 2년인데..
올해도 알아보기만 엄청 알아보고 못바꿀거같아서
슬슬 저런데들 가보고 싶은데 겁나서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