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가 영국 기업이라며?
영국은 비가 잦은 나라로 알고 있는데
자전거 문화가 발달할 수가 있나?
유튜브 보니깐 라파 소개하면서
영국이 자전거 문화가 발달 했다고 언급 하길래 궁금해 졌음
브롬톤
브롬톤이 영국제야
영국 사람들은 비와도 걍 타고 다니는건가... 아님 애초에 타깃을 다른 국가로 잡은 건가?
교통비 자체가 엄청 비싸서 대부분 자전거많이탐
그러고보니 좀 의아하네. 거긴 진짜 3일에 한번 비온다던데
영국 브랜드 리블이 19세기부터 자전거 팔던 회사임.
삼천리 있지? 삼천리도 영국에서 시작해서 먼 바다건너 한국으로 오기까지 머나먼 시간이 걸리면서 삼천리 초기사장인 김선호씨가 만들기 시작한거라 삼천리도 영국의 뼈대라고 할 수 있지라고 아무소리나 그냥 써봤습니다.
퇴근시켜줭...
gmbn 같은거 보면 두번에 한번은 짜장밭임
브롬톤
브롬톤이 영국제야
영국 사람들은 비와도 걍 타고 다니는건가... 아님 애초에 타깃을 다른 국가로 잡은 건가?
교통비 자체가 엄청 비싸서 대부분 자전거많이탐
그러고보니 좀 의아하네. 거긴 진짜 3일에 한번 비온다던데
영국 브랜드 리블이 19세기부터 자전거 팔던 회사임.
삼천리 있지? 삼천리도 영국에서 시작해서 먼 바다건너 한국으로 오기까지 머나먼 시간이 걸리면서 삼천리 초기사장인 김선호씨가 만들기 시작한거라 삼천리도 영국의 뼈대라고 할 수 있지라고 아무소리나 그냥 써봤습니다.
퇴근시켜줭...
gmbn 같은거 보면 두번에 한번은 짜장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