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워서 아조씨가 하나 꺼내봄.... 튜블러 라고 쓰여 있제? 이런 비주얼의 물건이 나온다. 이면을 림에 붙이는거임.....네거하고 많이 다르제? 미벨용은 존재 하지도 않음.. 밸브마저 형상이 달라서 딱보면 알수 있제...
이제 다 알겠다.. 일반 생활 자전거들은 다 클린처인 셈이네. 딴 자전거 영입하니 혼란이
저려미 생활차에 튜블러 쓰면 자전거 값보다 타이어 값이 더 나감...
튜블러는 아예 튜브가 세트로 붙어있는 셈이구나. 설명 ㄱㅅㄱㅅ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으니...몰라도 되제...
그러면 마리포사 실란트도 클린처에는 의미없는 물건임?
글쎄.....정말 실펑크는 막아줄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굳이 유지보수에서 비용면이나 편의성에서 갑인 클린처에 6천원 넘는 실란트를 부으면서 타야할 의미가 없제...
그리고 클린처 펑크는 튜브가 터져서 나는거고, 튜블리스 타이어는 타이어 자체에 구멍이 나는건데 약한 부틸이나 라텍스 튜브를 실란트로 막아본들 의미가 없제. 튜블리스의 경우 형상은 유지가 되고 거기에 실란트가 막아주는건데, 튜브는 다름.
그리고 에페토 마리포사 실란트는 튜블리스 전용임. 클린처용으로 실란트가 나오긴 했는데 점성이 큰 물질 같더구나.
마라포사는 그냥 첵포로 장거리 갈때 챙겨야겠다
튜블러는 튜브자체가 타이어인거임?
튜브에 타이어 고무를 같이 붙인거
너무 친절해 아저씨..
말보다 사진이 더 좋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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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스 신는 여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