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cycle/309180#comment_box실란트 넣다가 한건했다 ㅅㅂ정신 없어서 쏟은 사진을 못찍었네내가 갖고있는건 튜브리스 전용이라 저걸 삼. 잘 안들어가길래 갖고있는 주사기로 넣는걸 시도해서 뒷바퀴는 잘 넣었음. 근데 뭔 30초도 안돼서 주사기 구멍이 막혀서 들어가질 않음 ㅅㅂ.m.dcinside.com
딱 타이어만 있으니 까고 끼우는게 그닥 어렵진 않음. 걍 실란트 좀 넣고 댕기면 실빵꾸는 잘 막아주고. 오랜만에 클린처 타이어 만지니까 이렇게 ㅃ치는 물건인지 참. 까는것까진 괜찮은데 넣을때 자꾸만 씹히고 주걱 써도 들어가지도 않고 진짜 참,,,, 예전엔 운이 지지리 않좋은지 1주일에 2번이나 튜브 터진적도.. 원인도 진짜 얇은 철심이였음. 반면 체크포인트도 박힌적 딱 한번 있었는데 실란트가 잘 막아줌
타이어를 두꺼운걸 쓰면 안터지지않을까
451 사이즈는 그런게 잘 없음,,
406 타이어 샀던 게이구나.... 사기전에 사전 조사를 좀 하고 사는게 좋을듯 하구나.... 갤에 실란트 뭐 좋냐 올리면 다들 튜블리스 실란트를 얘기할거고, 클린처에 쓴다는 생각은 안할겨...
그리고 튜브 넣는 것도 게이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데, 정비 편의성은 클린처가 갑중에 갑이제...
튜브 씹는건 튜브를 장착하기 전에 20psi 정도 바람을 넣어주고 장착하면 쉽제. 타이어 씹히는건 최대한 타이어 비드를 림 비드의 오목한 면에 몰아서 공간을 만들어 주고 튜브를 넣어주면 됨. 보통 눕들이 무리하게 주걱으로 씹다가 찢어먹는 경우가 많은데 그 케이스 같구나.
전에 클린처타입 타고다녀서 방법 자체는 다 알고있음. 새거라서 빡빡해서 힘든게 큰듯
클린처가 가장 편한데
클린처가 정비성 1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