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2를 스캔한다.
올해는 일단 파란색, 황토색 두 색상이 나와 있다.
이러면 애매하다..... 23년 모델은 비슷한 색상이 없다.
그럼 일단 22년 프로0을 사서 SCR2라고 우긴다. 이게 대만제 자전거라 S사나 T사 P사 모델 보다 싸다고 강조한다.
자전거를 좀 탔다? 기함이 갖고 싶다? 23년 올해가 적기다.
자전거를 어느정도 탔다면 알게모르게 너의 와이프 또한 자전거를 100 언더에 살 수 없다는걸 알게됐다. 고로 SCR 드립은 어렵다.
기함을 사자. 가슴이 웅장해 진다.
그리고. 또 샀어? 이번엔 얼마야 하는 와이프에게.
어 이거 TCR 어드밴스 1이라고 374만원 짜리야 라고 해라.
콜드 나이트 라는 색상인데, 홈피만 봐서는 비슷해 보인다.
자. 가자!!!
자이안츠는 이렇게 당신을 배려 하고 있다. 비슷하게 XTC 어드밴스를 사도, 타론을 들이밀면 된다.
??? : 여기 숫자말고 영어가 적혀있는데?
샵에서 서비스로 해준거라고 하자...
걍 연탄 알루 프레임 샀다가 도그마 BOB 사면 되는거 아닌지????
비싸자네....그건....
플쓰 공기청정기가....생각납니더....
맞습니다
실제로 고객중에 그렇게 에몬다 sl6에서 slr로 프레임점프 한 사례가 있었죠...
조금 다른거같은데? 했을때 워런티 받았다고...
‘아니 그런 방법이?’ 하시지 말고 오랜 대화를 통해 취미에 대한 건전한 존중을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제 프로펠은 그래서 350만원 짜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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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마 보여주고 비교해주면 저렴해보이지않을가여
그거 해 봤는데, 단칼에 그거 사면 도레미를 친놈 될듯 합니다.
내가 이렇게나 합리적인 남자다.. 안먹히는군여
네........어차피 일반인들에게는.......100넘으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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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돌고 도는
걍 와이프 티파니에서 목걸이 하나 사줘
소녀시대?
일단 지르면 시간이 어떻게든 해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