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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바로 나가서 한 30분 타다가 들어왔는데 체감한거 좀 자세하게 써봄 



1. 가속부분


확실히 현가하 질량 (하 질량?) 로드는 리지드 포크인데 현가장치가 맞나,,,, 무튼 휠타이어 무게 감소로 



경쾌하다는 느낌이 뭔지 알게됐음 진짜 힘준거에 비해서 슝슝 나감 



2. 승차감 


왜 승차감은 튜블리스 튜블리스 하는지 바로 이해함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클린처 65랑 튜블리스 65랑 달랐음 


타이어가 달라서 그럴수도 있긴 함 



3. 민감도 (?)


1번이랑 마찬가지로 가벼워져서 저감도 마우스 쓰다가 고감도 마우스 쓰는 느낌임 핸들이 휙휙 돌아감 


측풍은 아직 테스트 안해봄 



4. 아스날 


제가 원래 직선상의 장애물 ex) 공사장 전선방지턱 , 연석 , 맨홀 등등 


이런거 원래 클릿 신고있어서 살짝 점프해서 지나가는데 바꾸고 점프 해보니깐 진짜 이건 체감상 


2키로 정도 가벼워진거같음 구라안치고 ㅈㄴ 살살 뛰었는데 개 높게 뜸 ㅋㅋㅋ





총평


진짜 카본휠은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