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왜소하고 마른편이라 목구멍이 작은듯 한데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정확히 알 두께가 내 새끼 손가락만 함 ㄷㄷ




이거 먹다가 목에 걸려서 질식사 하는거 아니냐 지금 삼키려니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