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게 언제인지....



아바타도 보다가 좀 빡쳤는데 이건 너무 재밌게봤다.




살짝 일찍 죽지 않았다는거에 뭔가 감사함도 있었다. 살아있으니 이걸 내가 본다는 그 맘이 들 정도로 추억팔이 지대로더라.



아쉽다면 성우들이 바껴서 좀 아쉬웠다.




슬램덩크 좋아하거나 괜찮게 봤더라면 꼭 봐라. 곧 내린다던데.   슬램덩크 1도 모르는 여친은 이거만 보고도 재밌다고 슬램덩크 찾아서 정주행한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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