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게 언제인지....
아바타도 보다가 좀 빡쳤는데 이건 너무 재밌게봤다.
살짝 일찍 죽지 않았다는거에 뭔가 감사함도 있었다. 살아있으니 이걸 내가 본다는 그 맘이 들 정도로 추억팔이 지대로더라.
아쉽다면 성우들이 바껴서 좀 아쉬웠다.
슬램덩크 좋아하거나 괜찮게 봤더라면 꼭 봐라. 곧 내린다던데. 슬램덩크 1도 모르는 여친은 이거만 보고도 재밌다고 슬램덩크 찾아서 정주행한다드라
영화보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게 언제인지....
아바타도 보다가 좀 빡쳤는데 이건 너무 재밌게봤다.
살짝 일찍 죽지 않았다는거에 뭔가 감사함도 있었다. 살아있으니 이걸 내가 본다는 그 맘이 들 정도로 추억팔이 지대로더라.
아쉽다면 성우들이 바껴서 좀 아쉬웠다.
슬램덩크 좋아하거나 괜찮게 봤더라면 꼭 봐라. 곧 내린다던데. 슬램덩크 1도 모르는 여친은 이거만 보고도 재밌다고 슬램덩크 찾아서 정주행한다드라
ㄹㅇ 내일 또보려고 나는
옆 좌석 어떠년ㄴ이 리액션 너무 크게 해서 관람에 방해되었는데 마지막 1분은 영화역사상 가장 숨막히는 1분.. 그 시끄럽던 영화관이 1분동안 숨소리도 없이 조용
한글 스티커 어디서 삼 - dc App
네이버에서 돈주고 제작함
왼손은 거들뿐
이거 말 안나오고 묵음으로 넘어가서 아는 사람은 아는 부분이 되버려서 아쉽더라. 처음보는 사람들은 뭔지 모르고 걍 지나가자너...
슛돌이도 해주지 ㅋㅋ
영화도 있음? 돗자리깔고 줄서있던데 ㄷ
1월 4일날 개봉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