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얼마안되서 pr계속 갱신하고 트로피나 콤따로 이런사람들도 있긴있는데
반대로 유튜브보고 로드입문했는데 타도 재미를 못보고 30~40키로만타도 더이상 못가겠다
100키로 이상탄대면 그걸 어떻게타? 미시령이나 한계령같은곳 자전거 타고간대면 거길왜 할일없이 자전거타고 올라가? 이런반응
자전거에 재미즐리면 한도끝도없는데 반대로 좋다고해서 져지랑 클릿 로드 풀세트샀는데 적응못하고 접는경우도
없지는 않은것같음
저렇다고 자전거 재밌는데 이재밌는걸 왜안타냐 이런말하는사람 있는데
사람마다 생각하는거도 다르고
재미를느끼는방식이 달라서 이런게 비난받거나 이상한사람 취급할일은 아니라고봄
모든 취미가 다 저렇지
타이어가 바닥 닿는 느낌 자체를 좋아해야됨
모든것엔 호불호에 대한 정규분포곡선이 존재한다
나도 축구 농구같은거 노잼임 사람성향따른거제
농구는 예전에 했었는데 개발이라 축구 족구는 하나도 못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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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코스 30키로내외거리 타고 밥먹고 오고 이런건 웬만하면 좋아하긴하더라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기초체력이 없으면 로드 타기 힘듬. (따릉이로 설렁설렁 다닌거 말고) 최소한의 기초체력이라고 하면 최소 3키로는 안쉬고 러닝으로 갈수있는 정도는 되야 자전거 탈 폐활량은 되는 듯. (페이스 상관없이) 또는 수영오래한 사람들도 쉽게 타고. 안그런 상태에서 자전거 타면 5키로 지나면 벌써 지치고 우선 재미가 없어지고 10키로 지나면 이미 퍼질준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