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얼마안되서 pr계속 갱신하고 트로피나 콤따로 이런사람들도 있긴있는데


반대로 유튜브보고 로드입문했는데 타도 재미를 못보고 30~40키로만타도 더이상 못가겠다

100키로 이상탄대면 그걸 어떻게타? 미시령이나 한계령같은곳 자전거 타고간대면 거길왜 할일없이 자전거타고 올라가? 이런반응


자전거에 재미즐리면 한도끝도없는데 반대로 좋다고해서 져지랑 클릿 로드 풀세트샀는데 적응못하고 접는경우도

없지는 않은것같음


저렇다고 자전거 재밌는데 이재밌는걸 왜안타냐 이런말하는사람 있는데 

사람마다 생각하는거도 다르고 

재미를느끼는방식이 달라서 이런게 비난받거나 이상한사람 취급할일은 아니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