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모는 게이들은 잘 알것인디...
DOT액.... DDT 아님.
스램은 DOT5.1 비이싼 브레이크 액을 순정으로 쓴다.
근디 이 DOT가 말이제..
몸에 안좋음.. 실제로 보닌 처음 차 샀을때 브래이크 액 교환시에 카센타 아조씨가 대충 브레이크 캘리퍼에 호스 꽃고 대충 패드병 하나 갖다놓고 어이 어와서 브레이크 좀 밟아보소 했는데.
지금은 전자동으로 알아서 갈아주는 기계도 있더라.
그것이.
아주 몸에 좋지 않기 때문. 실제로 샵에서 한번 스램 브레이크 블리딩 요청 했는데, 용액은 있는데 IPA 떨어져서 못한다고 하더라.
프레임에 튀거나 할수 있는데 도색에 손상을 줄 수 있어서, 그러기 전에 알콜로 닦아야 하는데...어렵다고...
자전거 기준 블리딩은 레버에 쑤시고, 캘리퍼에 쑤시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용액이 누출이 안생길 수가 없거든....
샵에서 작업 할 때도 아조씨 보안경에 니트릴 장갑 꼭 쓰고 작업하더라...
혹시 스램 쓰는 게이들 자가 정비 생각한다면 보호장구 챙기고, 주사기 꽃을 때 타이트하게.... 하자....
난 그게 싫어서 구린 시매노만 쓰는 중.
스램씾발아 리턴불량 브레이크도 구리고 블리딩도 구리고 간격도 구리고 후...
그래도 시매노 대비 극한의 상황에서 좀더 오래 탈 수 있다는 장점과, 컴포넌트 상태가 좋다는 전제하에 블리딩 이나 오일 교환 횟수에서는 큰 장점
독성에 대해선 대충 알고 있었는데. 그냥 샵이 답이네요. ㄱㅅ. - dc App
건강해지기 위해 타는건데 그게 좋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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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김씨, 그정돈 괜찮아 하다가 산재가 벌어집니다. ㅎㅎ
실제로 저도 아비드 쥬시 5를 썻는데 이게 오래쓰면 오링이 삭아요. 삭은 오링으로 용액이 누출 되고 레버 도장이 날아간 적도 있슴다
저도 5.1 오일로 블리딩 하다가 팔에 묻은적이 있는데 스윽 물티슈로 닦고 말았는데 그 부분이 쓰리더군요. 경험해 봐서 하는 얘기 입니다.
그리고 샵 입장에서는 고객의 자전거에 손상에 가면 즉시 보상의 대상이겠죠. IPA 구비 안했다고 정비 안해주는 샵이 저는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뉴우비 님께서도 녹이는건 봐서 라고 말씀 하신것 처럼 그런 일이 발생 가능하다면 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는 반대로 생각 하는게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다면 자전거가 오히려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자동차가 있으시고, 브레이크액 교체해 보셨다면 요즘 카센터는 대부분, 자동 교환 시스템을 씁니다. 호스만 연결하고 dot오일만 부어주면 기계가 알아서 배출을 하고 주입을 하죠. 하지만 자전거는 어떻게 합니까? 액을 주사기에 넣고 기포빼는 디게이싱에 주사기 연결 과정에 액 누출은 필히 생기는 구조 입니다.
90년대 처럼 자동차를 페트병으로 작업하는 방식보다 못하다 생각 합니다. 자동차 캘리퍼는 오일이 닿아도 아무런 문제 없는 위치에 플라스틱이 없는 부속등과 밖에서 작업을 하죠. 하지만 자전거는 글쎄요.
미네랄 오일 최고!!!
몸에 바르지는.....
자전거에 독약까지 넣고 타기 싫어서 시마노로 왔어
시매노가 속편하긴 하제..
워셔액도 메탄올에서 에탄올로 바꼈는데 미네랄오일 가즈아
워셔액 분사하면 취하는 느낌...
이 글보고 미네랄오일 완샷때림 - dc App
몸에 좋고 맛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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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자!
이 글 보고 이글 안사기로 결심했다
쑥갓의 경우 구동계는 스램인데...시매노 브레이크 쓰는 케이스도...
답은 샵이다
가라 샵!
dot가 도트데미지 약자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