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온인줄 알았는데
발에 핫팩 안붙이고선 견딜수 없는 추위다
뭣보다 똥바람 너무심함 개억까임
가는길에 지쳐서 오랜만에 라이딩중 양갱도 먹음
평소에 당딸려서 사먹을때보다 더 달고 맛있더라 ㅋㅋㅋ
이게 양갱이지
도봉구(반환점)에서 좀 쉴겸
친구만나서 간단히 식사
육즙이 쥬시해.
그리고 해 떨어질때쯤 복귀
해 다 떨어지니깐 실시간으로 확확 추워지대
중간에 길도 한번 잘못들고 그랬지만 무사복귀함
오랜만에 자전거 타니 재밌다 ㅋㅋㅋ
앗 깜짝이야 ㅋㅋ
만두를 와바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