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그런 얘기 듣다가 커뮤니티에서 다툼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주말에 회사에 미국인 파견직원 하나랑 우연히 자전거얘기 하다가

한국에서 이상하게 스페셜라이즈드 평가가 탑이라고 신기하다고 막 그러더라고

듣다보니까 미국에서는 이미지가 완전 대중친화적 자전거? 돈자랑 하고 싶은 사람은 절대 안탄다고

트렉이 조금 부자 자전거고 왠만큼 돈 있는 애들은 유럽자전거를 오히려 더 좋아한다고 그러더라

다른데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서부는 그렇다고

예전에는 한국에서도 안좋았어?

나는 작년부터 막 알아보기 전에는 피나렐로 바로 다음이 스페셜라이즈드인줄 알았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