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장구 타자고 해서 오랜만에 리액토 끌고 나왔워 한강갑문 다녀오려고 했는데 역풍이 말도 안되서 잠수교에서 턴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왔어 바람이 얼마나 셌냐면... 순풍맞고 돌아오는 길에 트로피가 나오더라 해도 따듯해서 오랜만에 타서 좋았다 2월엔 더 따뜻했으면 좋겠다..
굿샷
어질어질하네유..
67키로..?
내리막길이였습니다 ㅋㅋㅋ
역풍 맞고 가면 운동 잘 되는데. 돌아 올 때 바람 방향 바뀌어서 또 역풍이면 화남 ㅋㅋ - dc App
어제?그러던데?ㅋㅋ
ㄹㅇㄹㅇ 가는길 역풍 돌아오는길 순풍이 젤 기분 좋쥬 ㅋㅋ
평지에서 정신 안차리면 뒤질 바람이였음... - dc App
오늘 잠수교 건너가는데 자전거가 날라가는줄 알았어요
반년만에 보니 한글화되잇으시네요
가독성 업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