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가는길에 건널목을 보는데

수리산으로 들어가는 풀샥므틉 두명을 보았다

평일 오전 평화로운 게이딩의 모습이었다

나도 내일부터 안양천에서 누군가와 같이 탄다면~

그분이 하트코스 게이딩을 하자하면~

아마도 하트가 완성되기전에 빤스런 해야겠지

왜 하필 이름이 하트코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