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렐로 ㅡ 사실 저가라인이 없어서 진짜로 타는사람은 거의 없음. 있는건 자랑하고 사라진 유령회원. 간혹 구구구구구형 타면서 피나렐로인이라 주장하는 이는 있음
콜나고 ㅡ 간혹 진짜로 타는 나이 많은 아재가 있긴 함. 대부분 별 말이 없고 재력있는사람들이라 없는사람들이 좋아하는 논란이나 줄세우기에 관심이 없음
비앙키 ㅡ 보급형 타는사람이 종종 있음. 사골이라 연식 오래된 xr4 중고로 타는 사람도 있음. 비앙키 비앙키 하면서 프라이드 갖는건 대부분 보급형 유저
써벨로 ㅡ s5인증이 있긴 했는데 도그마랑 마찬가지로 유령. 구형 유저도 드뭄. 눈에 보이는게 없으니 시기도 없어서 까는 사람이 적음
비엠씨 ㅡ 젊은 사람중에도 돈있는 사람이나 영끌러들이 간혹 있음. 마찬가지로 저가 타는 사람이 적어서 분탕치거나 불지피거나 발끈하는 사람이 적음
자이언트 ㅡ 마찬가지로 sl 유저들은 별 생각없이 평화롭게 갤질함. 가끔 지개미 밈에 상처받고 필요 이상으로 이악물고 지개미짱 하는 입문기 유저들이 있었으나 오래 못버티고 다 사라짐
메리다 ㅡ 찐 급식이나 학식이 스컬100타는 경우가 많고 제법 분탕도 치고 제법 어그로도 끔. 5000번대 타는 사람까지도 좀 그런 경향이 있음 그 위 라인은 오너가 존재하지 않음
캐논데일 ㅡ 기함유저가 제로임. 중급기유저도 거의 제로. 구구구형 중고로 사다가 타는 사람이 대부분이며 컴플렉스로 인한 사랑과 연대가 큼. 이게 짱이다 하다가 반론이 일면 구형타는게 잘못임? 하며 갤내 선비들에게 동정여론을 구함. 평균적으로 없는편이라 남의 평가와 남의 사정에 제일 관심많음. 근래 핫한 '기함호소인'은 90%가 여깄음
스페셜 ㅡ 이상하게 이 갤 습샬들은 점잖게 짜져있음. 신기하게 상급기 유저도 많음. 바깥의 훌리건들과 다르게 그냥 참 동호인처럼 지냄
트렉 ㅡ 기함도 은근히 돈있는애들이 꽤 사는듯. 현실적으로 도그마는 너무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현실적 엔드스펙에 걸맞게 마돈을 사서 타는 분위기. 중저가도 많이 타는데 그조차도 비싼편이라 얘네도 별 컴플렉스도 불만도 남한테 큰 관심도 없음
티메, 캐년 어디
첼로 - 대부분 자전거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사서 아직 브랜드에 따른 편견이 없음. 자전거 열심히 타려고 이것저것 물어봄
스캇
ㅅㅂ.. 진짜 급학식이면 덜억울하지
스캇 - 존재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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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피나렐로 인은 맞지ㅡ 기함이라는건 논란이 있지만 - dc App
메리다는 ㄹㅇ 5000번대 위로 타는사람이 있긴함??
누구 팀 e 타는사람 하나 잇던데
이번에 6000나오는거는 다른사람들 안사나 - dc App
S5 오우나 등장 ㅎ
사바: 자전거 브랜드 따위에 일절 관심도 없음
카논ㄴ달에팝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