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했던 거
- 스페셜라이즈드 파워 콤프
- 모스트 링스 ns 카본
- 셀레 이탈리아 SP-01 부스트 킷 카르보니오 수퍼플로우
- 셀레이탈리아 SLR 부스트 킷 카르보니오 수퍼플로우
불편했던 거
- 피직 벤토 아르고 R1
보면 다 고만고만하게 생긴 숏핏 안장임
근데 앉는 느낌은 희한하게 다 다르더라
가장 맘에 든 건 모스트 링스였는데 국내에선 피나렐로 자전거 안 사면 따로 팔질 않아서 기변한 뒤로 못 쓰고 있음
구하려면 구하겠지만 저런 정책 펴는 게 꼬와서 쓰기 싫더라
피직 저건 생긴 건 습샬 파워 카피인데 희한하게 배기고 아픔
도저히 못 쓰겠어서 친구 줬는데 친구도 아파서 못 쓰겠다고 하더라
지금 쓰는 건 셀레 이탈리아 SLR 부스튼데 만족스러움
끝
게다가 의외로 구녕뚫렷다고 야추저림 없는게 아니드라
ㅇㅇ 구멍은 그냥 경량 요소려니 하는 게..
그리고 요새 3D 프린트 안장 나오는 거 보면 다시 막는 게 추세인 거 같기도 해
ㅇㅇ 유행타는 미믹도 막혀있기도 하고 걍 좌골 잘 받아주는게 더 중요할지도..
댄싱 주기적으로 해줘서 피 돌게 해야함
것도 중요하지
구멍은 걍 환기구가 맞는듯 오히려 구멍 없는게 야추엔 더 편했음....
ㅇㅇ
난 구멍있고 없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뒤고 올라갔느냐 평평하냐는 차이가 존나게 크더라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