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 위주로 타서 댄싱을 안하고 같은 자세로 앉아 탔는데

어느순간 야추에 감각이 전혀 안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사람 없는곳가서 살짝 만져봤는데 와 시발 꼬집어도 아무 느낌이 안들었다.

재빨리 혈액 돌게 하려고 빕숏 내리고 탈탈 털어서 피 돌게 하고 다시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