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라면서 뭐 이런 지저분하게 험악한 코스가 ㄷㄷ


뾰족한 돌뿌리 박혀있는데로 떨어지는 드랍 계속 나오고


급경사 락가든 오프캠버에 타이트한 코너 (사실상 스위치백)도 계속 나오네


저기 들어가면 나는 넘어지는건 기정사실이고, 가벼운 케이싱 타이어는 바로 찢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