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라면서 뭐 이런 지저분하게 험악한 코스가 ㄷㄷ
뾰족한 돌뿌리 박혀있는데로 떨어지는 드랍 계속 나오고
급경사 락가든 오프캠버에 타이트한 코너 (사실상 스위치백)도 계속 나오네
저기 들어가면 나는 넘어지는건 기정사실이고, 가벼운 케이싱 타이어는 바로 찢길듯
파크라면서 뭐 이런 지저분하게 험악한 코스가 ㄷㄷ
뾰족한 돌뿌리 박혀있는데로 떨어지는 드랍 계속 나오고
급경사 락가든 오프캠버에 타이트한 코너 (사실상 스위치백)도 계속 나오네
저기 들어가면 나는 넘어지는건 기정사실이고, 가벼운 케이싱 타이어는 바로 찢길듯
미스고 좋았어!
영 좋지못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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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주입정도가 아닌데;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데, 난 속도 쭉쭉 붙는 플로우 코스가 좋더라
모로모로 레드 이지라이드 좋아요
나도 플로우가 더 좋은듯. 예전에 잠깐 살던 동네가 플로우 좋은 짧은 코스 (1회전 휴식포함 20분 정도) 혹은 테크니컬하고 긴 코스 (1회전 1시간 반~2시간) 둘중 택일해야됐는데, 처음에는 도전정신으로 테크니컬한거 타다가 나중에는 재미없어서 걍 플로우코스만 존나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