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크게 생각안하고 하고싶은거 배우고싶은거 편하게 일하는거 위주로 하다보니 당연 봉급이 팍 줄긴함.
근데 행복감은 거진 만땅수준이라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다.
20대 초,중때 미친듯이 쉬는 날 없이 일해서 돈은 많이 벌어봤고 벌어놨었지만
돈 쓸 시간도 없다보니 스트레스도 엄청 쌓이고 큰 일도 있어서 그런지 돈쓰는 맛도 못 봤었어서 좀 그랬었음.
그래서 지금 거진 3년째 한량처럼 기술배울겸 느긋이 일하는거 같다.
올해부턴 다시 빡시게 일해야지.
다들 행복찾아서 살아라. 사람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 ... 지금 행복하면 된거야.
날 풀려서 보뱅이로 장거리 타고싶다. 박쥐코스 타고파.
난 한계를 줄타기하듯이 살 때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거같음. 느슨해지면 그냥 점점 아무것도 안하게 됨..
모든건 균형이중요해 ..
난 평생을 대충 살았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