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1 : 내 아는사람 누구도 자전거 탄다는데 2천만원이래
친구2 : 그 누구누구 2천만원짜리 자전거 탄다는데?
직장 아는 사람 : 제 동생 2천만원짜리 자전거 타거든요
자전거 탄다는 이야기 들으면 다들 이런 말함... ㅋㅋ
그래서 어? 도그마F래? 콜나고 c68이래? 이렇게 찍어서 물어보면 나야 잘 모르지 하다가
전화해서 물어봐봐 하면 뭔가 미진한 통화 하다가 끊고
아 그게 어떻게 저떻게 해서 뭐 어떻게 치면 어떻다는데... 하면서 말이 길어지드라 ㅋㅋ
잘 모르는 사람들한텐 일단 잔뜩 오버해서 2천만원 이라고 말하고 이렇게 저렇게 맞춰서 맞는양 하는듯 ㅋㅋ
다해서 2천 들었겠지 뭐
말하는거 듣다보면 무슨 업그레이드하면서 있던거 + 바꾼거 까지 더하고 정비받은 값까지 더하는 애도 있더라 ㅋㅋ
도그마도 2000찍은거 최근일이지 ㅋ
대부분 카톡에 자전거사진 있어서 어? 보여줘봐 해서 보면 나나 그쪽이나 다 비슷한 그냥 모두가 타는 그런거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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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죄다 정가에다 공임들에다 옷값에 주변기기까지 다 더해도 2천 절대로 안찍히겠던데 ... 그냥 2천 이라는 어떤 정형화된 이미지에 자기도 끼워서 씌우는거같아
콜나고c68조녜…….
팔고사고하면서 쓴 비용 다 더하는 사람도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