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가 대단히 어려운 물건도 아니고 자가정비 하면서 다른 부분들의 이상유무도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기때문에 안전관리 면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개인의 적성이나 취향이 정비와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펑쳐나고선 튜브도 갈 줄 몰라서 옆사람만 쳐다보는 무책임한 사람도 꽤 봤었고
드레일러랑 스포크랑 닿아서 팅팅팅팅 연주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목숨걸고 타고있는 꼴도 봤었기에 정비는 좀 알아둬야한다고 생각함…

이런소리 주변에 하면 “니가 해주면 되지” 랑 “꼰대소리하네” 로 돌아와서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