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가 대단히 어려운 물건도 아니고 자가정비 하면서 다른 부분들의 이상유무도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기때문에 안전관리 면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개인의 적성이나 취향이 정비와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펑쳐나고선 튜브도 갈 줄 몰라서 옆사람만 쳐다보는 무책임한 사람도 꽤 봤었고
드레일러랑 스포크랑 닿아서 팅팅팅팅 연주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목숨걸고 타고있는 꼴도 봤었기에 정비는 좀 알아둬야한다고 생각함…
이런소리 주변에 하면 “니가 해주면 되지” 랑 “꼰대소리하네” 로 돌아와서 너무 슬픔
개인의 적성이나 취향이 정비와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펑쳐나고선 튜브도 갈 줄 몰라서 옆사람만 쳐다보는 무책임한 사람도 꽤 봤었고
드레일러랑 스포크랑 닿아서 팅팅팅팅 연주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목숨걸고 타고있는 꼴도 봤었기에 정비는 좀 알아둬야한다고 생각함…
이런소리 주변에 하면 “니가 해주면 되지” 랑 “꼰대소리하네” 로 돌아와서 너무 슬픔
성향&관심의 차이인듯
브레이크 패드 너덜너덜한데 이걸 성향이나 관심 차이로 넘어가기엔 너무 익스트림하지 않나요
분기나 일정 마일리지마다 맏을만한 샾에 점검받는다는 원칙같은거라도 지킨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정비 우습게 여기는 모지리들이랑 같이 라이딩하면 피곤해....
ㄹㅇ루다가
아니면 뭐가 이상하면 바로 눈치채고 샵에 맞기는 눈치와 재력이라도
펑크툴정도는 들고다니기라고 하던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