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트만 그래블로 들어가고 나머지 둘은 엔듀 로드쪽인것 같은데
38c까지 들어가면 뭐든 그냥 그래블로 사용가능한 수준 아님?
굳이 저렇게 애매하게 나눠놓은 이유가 있나
컨텐드는 보급형 그리고 소프트 그래블과 하드그래블 급나누기 결국 온로드 중점이냐 오프로드 중점이냐
올해 이사가는곳 근처에 황구지천이 있어서 컨텐드 찍먹 고민중인데 알루 디파이 느낌인가.. 그래블이나 엔듀 하나 들이고 싶은데 막상 그래블 타면 로드만 타던 생각에 답답할것 같기도 하고
그게 딱 알루디파이고 개인적으로 뻘창황구지 아니면 28~32가 직진만 있는 평지 흙길 그래블에선 더 빠르다고 생각함
내가 실제로 그쪽을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저정도 환경이면 그래블차 입문은 비추야? 디파이나 컨텐드 들이는게 나으려나
그정도 환경의 노면은 광폭슬릭이면 충분하다는뜻 공격적인 그래블을 원한다면 써벨로 아스페로는 어떨까
막상 얼마나 타게될지 몰라서 일단 입문기로 찍먹해볼까 해 용도랑 관리까지 생각하면 차라리 알루차가 더 나을것 같기도 하고 타다가 재미붙이면 나중에 업글각이지만
ㅇㅇ 알루 그래블이 딱 그 용도임 로드로 전향해도 손해없고 재미들려서 그래블, XC, MTB로 전향하기도 좋음
컨텐드 존버 가즈아
기능적인거 생각하면 리볼트가 디파이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함
22년식 부터는 리볼트가 ㄹㅇ 어드벤쳐/오프로드 특화쪽으로 많이변해서 딱 엔듀로드 정도만 필요하다 싶은 경우면 디파이가 완전 콩라인은 아니게 됐다고 생각함
두모델 성격이 좀 달라보이던데 로드에 넓은 타이어만 들어가면 된다! 라면 디파이도 괜찮지 않을까 실제로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그정도면 90% 이상은 해결될것 같기도 하고?
지개미 로드들 지오메트리가 티씨알 -> 프로펠 -> 디파이 -> 컨텐드 -> 리볼트 순으로 편해짐. 앞에있을수록 공격적이고 컴피티션핏. 뒤에있을수록 허리세워지고 편안한 지오메트리. 맨앞두개는 레이싱로드, 그다음두개는 엔듀런스로드, 맨뒤는 그래블임. 타이어 클리어런스도 뒤로갈수록 넓어지는게 맞지만 그보다는 지오메트리의 성향이 어떻냐가 우선임
컨텐드는 보급형 그리고 소프트 그래블과 하드그래블 급나누기 결국 온로드 중점이냐 오프로드 중점이냐
올해 이사가는곳 근처에 황구지천이 있어서 컨텐드 찍먹 고민중인데 알루 디파이 느낌인가.. 그래블이나 엔듀 하나 들이고 싶은데 막상 그래블 타면 로드만 타던 생각에 답답할것 같기도 하고
그게 딱 알루디파이고 개인적으로 뻘창황구지 아니면 28~32가 직진만 있는 평지 흙길 그래블에선 더 빠르다고 생각함
내가 실제로 그쪽을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저정도 환경이면 그래블차 입문은 비추야? 디파이나 컨텐드 들이는게 나으려나
그정도 환경의 노면은 광폭슬릭이면 충분하다는뜻 공격적인 그래블을 원한다면 써벨로 아스페로는 어떨까
막상 얼마나 타게될지 몰라서 일단 입문기로 찍먹해볼까 해 용도랑 관리까지 생각하면 차라리 알루차가 더 나을것 같기도 하고 타다가 재미붙이면 나중에 업글각이지만
ㅇㅇ 알루 그래블이 딱 그 용도임 로드로 전향해도 손해없고 재미들려서 그래블, XC, MTB로 전향하기도 좋음
컨텐드 존버 가즈아
기능적인거 생각하면 리볼트가 디파이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함
22년식 부터는 리볼트가 ㄹㅇ 어드벤쳐/오프로드 특화쪽으로 많이변해서 딱 엔듀로드 정도만 필요하다 싶은 경우면 디파이가 완전 콩라인은 아니게 됐다고 생각함
두모델 성격이 좀 달라보이던데 로드에 넓은 타이어만 들어가면 된다! 라면 디파이도 괜찮지 않을까 실제로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그정도면 90% 이상은 해결될것 같기도 하고?
지개미 로드들 지오메트리가 티씨알 -> 프로펠 -> 디파이 -> 컨텐드 -> 리볼트 순으로 편해짐. 앞에있을수록 공격적이고 컴피티션핏. 뒤에있을수록 허리세워지고 편안한 지오메트리. 맨앞두개는 레이싱로드, 그다음두개는 엔듀런스로드, 맨뒤는 그래블임. 타이어 클리어런스도 뒤로갈수록 넓어지는게 맞지만 그보다는 지오메트리의 성향이 어떻냐가 우선임